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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미의 소소한 취미/플랜테리어 - 직접 키우는 식물 일기

새싹은 파릇파릇 -적무 성장일지

by 초록마미스 2020. 5. 26.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초록마미에요. 모두모두 잘 지내고 계셨죠?
저는 초록이와 지지고 볶고 잘 지냈답니다.

오늘 포스팅은 얼마전 뿌린 적무 씨앗 후기를 알려드리려구요.
저의 많은 이웃님들께서 잘 자라고 있는지 기대한다고 댓글을 써주셔서 초록이와 매일매일 잘 자라나 안자라나 들여다 보았다니다.

먼저 우리 적무 어떻게 자랐는지 보여드릴게요.
성장과정 샷 이에요

씨 뿌린 다음날인데 믿어 지시나요ㅎ
3일째 된 적무인데 하루하루가 달라요ㅎ
조금 더 큰 우리 적무 친구 이지요ㅎ 이때가 4일째 인거 같아요

 

자 그렇다면 오늘 자 적무는 어떻게 컷을까요?

무성하게 자랐어요ㅎㅎ

 

적무는 매일매일이 다르게 쑥쑥 자라서 초록이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본인이 뿌린 씨앗인데 이렇게 큰다고 매일"이제 먹어도 되지?"를 ㅜㅜ외치더라구요.

어제 드디어 씻어서 한개 맛보여 줬는데 "음 ~맛있는데"이러더라구요.

이제 초록이도 엉아가 되어 가나 봅니다.

저 적무는 화분하나 사서 진짜 적무를 캘때까지 몇개는 심어볼까 고민이에요.

혹시 클때까지 키워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오늘도 푸릇푸릇 저희 집 식물들은 잘도 커가는거 같아요.

아 혹시 이웃님들 조기 적무옆에 식물 잎만보고 뭔지 아시는 분 댓글 좀 남겨주세요.

초록이랑 아파트 단지 산책하다 주워서 그냥 혹시나 하고 물에 꽂았는데ㅜ 뿌리가 나와서 화분에 옮겨 키워야 할거 같아요.
뭔질 알아야 잘 키울텐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뿌리가 생겼어요ㅎ

 

너도 같이 잘 지내보자
오늘도 이웃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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