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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의 관심사/엄마표 놀이

독후활동 -기체야 놀자

by 초록마미스 2020. 6. 2.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초록마미에요.
우리 이웃님들은 요즘 어떤 걸 하며 지내고 계신가요?
전 초록이와 아침부터 요즘 가장 즐겁게 읽고 있는 책 중 하나인 "지식팡팡 원리과학 동화" 중 [기체야 놀자]독후활동을 해보았습니다.

과학책의 경우 단순히 책만 읽어 주는 것 보다 직접 만져보고 실험해보면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기체야 놀자는 쉬운 그림과 글로 딱 4세의 초록이가 액체,기체,고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것 같아요.
요즘 특히나 과학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라 과학책 위주로 보게 되는데 주변에서는 "내친구 과학공룡"을 많이들 추천해 주시던데 전 지식팡팡 원리과학 동화가 지금의 초록이가 더 흥미를 느낄거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는 이 책을 같이 한번 읽은 후 초록이와 고체 찾기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미끄럼틀도 고체라며 터치하고 소리지르는 초록이에요

고체는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대부분의 것들로 화분,블라인드,미끄럼틀,유리컵,식탁등등 미끄럽고, 부드럽고, 딱딱하고 촉감과 그 재질은 다르지만 같은 고체라고 인식 시켜 주었어요.

두번째로는 액체를 알아보는 실험이었어요
액체는 손으로 온전히 잡을 수 없고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바뀌게 된다라고 해주었어요.
식용유,우유,식초,커피,물,휘발유 등등 모두다 색깔과 냄새는 다르지만 같은 액체
라는 걸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때 얼음을 꺼내서 얼음은 특이하게 얼어있을때는 고체이지만 녹으면 액체가 되는 특이한 친구라고 알려줘요.

얼음을 손으로도 만져보고 따뜻한 물에 녹여도 봅니다

마지막으로 기체를 알아보기 위해 얼음을 녹인물을 냄비에 넣고 뚜껑을 닫아 팔팔 끓인 후 뚜껑을 열어 하얀 기체를 눈으로 확인시켜줍니다.

기체가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아주 잘 확인 되었어요

기체는 물이 열을 만나 발생한 수증기라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땅에서 발생된 이런 수증기들은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 구름을 무겁게 만들어 비를 내리게 한다고 설명해주었어요.

우리 초록이 액체,기체,고체 잘 이해 했겠죠?
손 씻으면서 액체네?하면서 웃는데 너무 귀여 웠어요.

그리고 2교시는 마요네즈를 같이 만들어 보려구요.
이웃님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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